[뉴스영상] 조국 장관 "매일 무거운 책임감 안고 출근"

한상우 기자 cacao@sbs.co.kr

작성 2019.09.30 11:23 수정 2019.09.30 11:3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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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은 지난 주말 사법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 촛불 집회 이후 첫 출근길에서 다시 한 번 검찰 개혁 의지를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30일) 오전 정부과천청사로 출근하면서 "매일매일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출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늘은 법무검찰개혁위원회 2기가 출범하는 날" 이라면서 "법무검찰개혁을 위한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많이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검찰의 조 장관 일가 수사에 대한 '찬반' 논쟁 속에서도 검찰개혁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영상취재 : 주용진, 영상편집 : 이홍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