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대만 남은 화물차…'석유 운반선 폭발' 휩쓸고 간 현장

SBS 뉴스

작성 2019.09.29 14:20 수정 2019.09.29 14:2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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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울산시 동구 염포부두에 전날 폭발 화재가 발생한 석유제품운반선 이미지 크게보기

29일 오전 울산시 동구 염포부두에 전날 폭발 화재가 발생한 석유제품운반선 '스톨트 그로이란드'호가 새카맣게 탄 채 여전히 연기를 내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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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폭발 화재가 발생한 석유제품운반선 이미지 크게보기

전날 폭발 화재가 발생한 석유제품운반선 '스톨트 그로이란드'호 옆에 있던 화물차가 운전석이 새카맣게 불에 탄 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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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제품운반선 '스톨트 그로이란드'호 옆으로 폭발 흔적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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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제품운반선 '스톨트 그로이란드'호에 올라간 소방관들이 배를 둘러보고 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전날 폭발 화재가 발생한 석유제품운반선을 살펴보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전날 폭발 화재가 발생한 석유제품운반선을 살펴보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