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남동서 오토바이 사고로 1명 사망…음주 여부 조사

곽상은 기자 2bwithu@sbs.co.kr

작성 2019.09.13 14: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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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전 6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 고가차도 밑 도로에서 29살 A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도로 옆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29살 B씨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술을 마시고 운전했다는 B씨의 진술을 토대로 A씨의 음주 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