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검 장악한 태풍 '링링'…얼마나 센지 기자가 맞아봤습니다

황승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9.06 18:5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내일(7일) 제 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에 상륙할 예정입니다. 이번 태풍은 최고 풍속이 초속 47m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은 과거 '곤파스'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으로 예상되는 이번 태풍이기에 재난 상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본적으로 외출을 삼가고 창문이 깨질 상황에 대비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건장한 성인 남성마저 몸을 가누기 힘들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링링'의 풍속을 SBS 기자가 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SBS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