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율희, 둘째 임신 "벅차고 떨려…축복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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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08.16 15:3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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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27) 라붐 출신 율희(22·본명 김율희)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최민환은 16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려 "짱이(첫째 재율 군 태명)의 동생이 생겼다"고 둘째 소식을 알렸다.

그는 "이렇게 저희에게 또 한 번의 큰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린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글을 마쳤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7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듬해 1월 결혼 계획을 발표했고, 그해 5월 혼인 신고로 법적 부부가 된 사실과 첫째 재율 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같은 해 10월 화촉을 밝혔다.

부부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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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강수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