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경축사, 또 등장한 평화 경제…박수 안 친 황교안

SBS 뉴스

작성 2019.08.16 15:20 수정 2019.08.16 16: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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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방문신 SBS 논설위원, 정태근 전 국회의원, 김성완 시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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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 수 없는 나라"…평가는?

정태근 전 국회의원
"'흔들 수 없는 나라' 위한 방법론 제시 미흡"
"가정법에 근거한 구호…대통령으로서 부적절한 표현"
"상당히 절제된 대일 메시지…이제 일본이 화답할 때"

김성완 시사평론가
"극일 메시지, 연설과 행사 곳곳에 품격있게 배치"
"자긍심 심어주는 경축사…큰 지향점 제시로 충분"
"방법론 제시, 광복절 경축사 성격에 안 맞아"

방문신 SBS 논설위원
"한일 갈등 증폭보다 봉합·해결 모색에 방점"
"한일 관계, 서로 숨고르기 국면에 들어가"

● 평화경제…"비전 돋보여" VS "말 잔치"

정태근 전 국회의원
"평화경제가 당면한 경제 해결책 아냐"
"4차 산업혁명 신성장동력 확보가 먼저"
"북한이 대화 나서는 건 제재 때문"

김성완 시사평론가
"지정학적 위험 깨려면 한반도 평화가 절실"
"남북 진전, 군사적 압박 아닌 대화로 이뤄져"
"北 제재 조치 이미 한계점…다른 해결책 찾아야"

● 경축식서 박수 안 친 황교안 두고 논란

정태근 전 국회의원
"황교안, 박수 치는 게 자연스러웠을 것"
"민주당, 박수 안 쳤다고 지적…촌스러워"

김성완 시사평론가
"황교안, 때와 장소를 가렸으면"

방문신 SBS 논설위원
"박수 안 친 황교안…개인적 불만 혹은 소극적 항의인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