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조] 김서경·김운성 "평화의 소녀상 막은 벽, 일본의 진실을 가뒀다" ep. 15

SBS 뉴스

작성 2019.08.16 10: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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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공 미술관에서 최초로 전시돼 화제를 모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상징, '평화의 소녀상'. 불과 3일 만에 주최 측이 전시를 중단하면서 아베 정부의 수출 규제로 악화된 한일 관계에 더 큰 파장을 낳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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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과 광복절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 등 역사적 의미가 담긴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부부 조각가 김서경·김운성 작가와 조용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작가들이 말하는 일본 관객들의 반응, 그리고 테러 위협을 빌미삼아 전시가 중단되자 SNS를 통해 세계로 퍼져나가는 '소녀상 따라하기'에 대한 소감과 전시 중단을 결정한 '누군가'에 대한 작가들의 따끔한 일침까지. 기억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가들의 다음 작품 계획도 알려드립니다.

SBS 8뉴스 메인 앵커, 김현우가 진행하는 정통 인터뷰 프로그램 '김현우의 취조'! '취'재원과의 '조'용한 대화, 지금 시작합니다.

※ ‘김현우의 취조’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SBS 모바일24’ 유튜브 계정을 통해 라이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