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력 뽐냈다!"…'역전 결승 홈런' 팀 승리 이끈 최지만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9.08.15 08: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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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탬파베이의 최지만 선수가 시즌 11호 홈런에 2루타 두 방을 터뜨리면서 장타력을 뽐냈습니다.

최지만은 샌디에이고 원정 경기에서 4대 4로 맞선 7회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는 2점짜리 역전 결승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16일 만에 나온 시즌 11호 홈런입니다.

최지만은 첫 타석과 두 번째 타석에서 연이어 2루타를 터뜨리며 장타 3개로 2타점, 2득점을 기록해 팀의 5연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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