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vs 울산' 이동국-주민규 1골씩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9.07.14 21:35 수정 2019.07.14 22: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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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에서 1위 전북과 2위 울산이 맞섰습니다. 이동국과 주민규가 한 골씩 넣으면서 현재 1대 1로 동점을 이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