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20분 만에 진화

제희원 기자 jessy@sbs.co.kr

작성 2019.07.14 01: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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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13일)밤 9시 10분쯤 서울 돈암동에 있는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주민들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베란다 등 집 내부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