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화물차 3대 잇따라 추돌… 운전자 1명 중상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작성 2019.07.13 07: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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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새벽 1시 40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경북 김천시 아포읍 인근 도로에서 화물차 3대가 잇따라 추돌해 화물차 운전자 53살 박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18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25톤 화물차를 추돌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