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장 뚫고 들어간 SUV 차량…7명 다쳐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작성 2019.07.13 02: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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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차량이 당구장을 뚫고 들어가 손님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젯(12일)밤 8시 40분쯤 파주시 문산읍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SUV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SUV 차량이 당구장 안으로 들어가 28살 한 모 씨 등 손님 5명이 다치고, 승용차 운전자 56살 성 모 씨 등 2명도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다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