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뷰티 모델' 됐다…캣 매코니 뷰티와 전속 계약

SBS 뉴스

작성 2019.07.11 17: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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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뷰티 모델로 발탁됐다.

신규 런칭 뷰티브랜드인 '캣 매코니뷰티(KAT MACONIE BEAUTY)'는 11일 옹성우와 배우 이시원을 남녀 전속모델로 발탁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캣 매코니뷰티는 "옹성우의 스타일리쉬하고 매력적인 이미지와 이시원의 스타일링에 따른 다양한 매력이 회사가 지향하는 이미지와 맞다고 판단해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오는 8월 출범 예정인 캣 매코니뷰티는, 전세계35개국 26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영국 디자이너 캣 매코니 브랜드와 K뷰티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업체다. 색조메이크업브랜드 캣 매코니뷰티는 '아름다움은 여성의 도전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내면에서 시작한다'는 지향점을 가지고 있다.

그룹 워너원은 활동 당시 큰 인기에 힘입어 11명 멤버 모두가 단체로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했다. 그룹의 활동은 종료됐지만, 다수의 여성팬과 출중한 미모를 갖춘 황민현, 박지훈, 배진영 등 워너원 출신 멤버들은 계속 뷰티 모델 활동을 이어갔다. 옹성우도 이번 전속모델 발탁으로 인해 다시 '뷰티 모델' 타이틀을 얻게 됐다.

캣 매코니뷰티는 향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새 런칭 메이크업 라인업과 옹성우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캣 매코니뷰티 제공]

(SBS funE 강선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