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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한' 주말 전국 경비 태세 강화…서울 '갑호 비상'

이번 주말로 예정된 미국 트럼프 대통령 방한을 맞아 서울에 갑호 비상이 발령되는 등 전국적으로 경비 태세가 강화됩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내일(29일) 오전 9시를 기해 서울에 최고 수위 비상령인 갑호 비상을 내렸습니다.

서울에 인접한 경기 남북부와 인천에는 을호 비상, 대전과 충청·강원에는 병호 비상이 발령됐습니다. 비상령은 오는 30일에 트럼프 대통령이 출국할 때까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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