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마약 파문에 "소속 연예인들 활동 중지하라" 국민청원

SBS뉴스

작성 2019.06.14 14:48 수정 2019.06.14 21:3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마약 사건에 휘말리자 연예계 활동을 중지시켜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왔습니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탑, 그리고 승리, 또 최근에 비아이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마약 스캔들에 연루되자 소속 연예인들의 연예계 활동을 정지시켜달라고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이 올라왔습니다.

청원인은 YG 소속 연예인들이 끊임없이 마약 사건에 연루되고 있다며, 한 기획사에서만 오랫동안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건 내부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혀주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