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이'라 말했지만…홍상수 이혼청구 '기각'

SBS뉴스

작성 2019.06.14 18: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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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이인철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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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희 사랑한다" 홍상수 감독, 이혼청구 기각

김태현 / 변호사
"유책주의, 사회경제적인 이유로 우리나라서 채용…여성보호·경제적인 부양'"
"법원, 홍상수 감독 배우자에 대한 배려 충분치 않았다 판단"

이인철 / 변호사
"유책주의 문제점 상존, 선진국 파탄주의로 변화‥우리는 앞으로 10년 정도 걸릴 것"
"홍상수 감독, 도의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 부족…무 성급히 소송한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