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바보', '형 바보' 이강인 인터뷰 (feat. 이광연, 엄원상, 조영욱)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6.12 11:17 수정 2019.06.12 11: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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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를 꺾고 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 대회 결승에 오른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경기 후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인터뷰 내내 '팀'을 강조하며 '형'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습니다. 골든볼이 유력한 상황이지만 자신이 아닌 팀 승리를 위해 결승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수훈 선수들의 인터뷰, 비디오머그에서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