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쑥덕] 역사를 써 내려가는 U-20 대표팀!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9.06.12 08:34 수정 2019.06.12 08:3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 오디오 플레이어를 클릭하면 휴대전화 잠금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 플레이어로 듣기


[골룸] 축덕쑥덕 29 : 역사를 써 내려가는 U-20 대표팀!

대한민국 20세 이하 대표팀이 FIFA U-20 월드컵에서 성과를 이루며 큰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틀 태극전사를 이끄는 정정용 감독은 무명 선수 출신이지만 따뜻한 리더십과 유연한 전술 운영으로 대표팀을 '원팀'으로 만드는데 밑거름이 됐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막내 형'이라 불리며 뛰어난 킥 감각과 탈압박 능력을 보이며 본인의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골키퍼 이광연 선수는 안정적인 모습과 함께 필요할 때 결정적인 선방을 해냈습니다.

이 외에도 오세훈, 조영욱, 이지솔 등 모든 선수가 제 몫을 톡톡히 해내며 U-20 대표팀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축덕쑥덕에서는 'U-20 대표팀 활약', '벤투호 경기력 논란', '프랑스 여자 월드컵' 등 다양한 축구 이야기 나눕니다.

오늘은 박문성 해설위원, 주시은 아나운서, 주영민 기자, 뽕PD 박진형이 함께합니다.

* fb@sbs.co.kr : 여러분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 <골룸: 골라듣는 뉴스룸> 팟캐스트는 '팟빵'이나 '아이튠즈'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팟빵' PC로 접속하기
- '팟빵' 모바일로 접속하기
- '팟빵' 아이튠즈로 접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