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의 영원한 동지'·'야권의 대모' 이희호 여사가 한국 정치사에 남긴 말들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6.11 19:56 수정 2019.06.11 20: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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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배우자이자 평생의 동지였던 이희호 여사가 향년 97세로 별세했습니다. 여성운동과 인권운동의 선구자였던 이 여사는 김 전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기도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남긴 말 역시, "우리 국민을 위해,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였습니다.

격변의 현대사를 보내며 이 여사가 남겼던 말들을 비디오머그에서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