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6호선 급전 장치 고장으로 30분간 지연

안상우 기자 ideavator@sbs.co.kr

작성 2019.05.18 09: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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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새벽 5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6호선 봉화산역에서 돌곶이역 구간의 열차운행이 30분 정도 지연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전기를 공급하는 급전장치에 문제가 발생해 차량기지에서 지하철이 출고가 안 됐다"며 "문제가 발생한 케이블을 교체해 전기공급을 재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침 5시 57분에 조치가 완료됐고, 6시부터 정상적으로 열차가 운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