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여제' 이상화 눈물의 은퇴식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05.16 19: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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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여제' 이상화 선수가 화려했던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500미터 금메달,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500 금메달, 그리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500미터 은메달까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상화 선수는 오늘(16일) 은퇴식과 기자회견을 열고 현역 생활의 마감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상화 선수는 복받치는 감정에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이상화 선수의 눈물의 기자회견을 비디오머그에서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