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0도 더위 '푹푹'…비둘기도 목이 마르네

SBS뉴스

작성 2019.05.16 16:08 수정 2019.05.16 17: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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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비둘기 한 마리가 서울 서울광장 분수대에 고인 물을 마시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전국적으로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비둘기 한 마리가 서울 서울광장 분수대에 고인 물을 마시고 있다.

이틀째 광주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16일 오후 광주 북구 문흥근린공원에서 학생들이 나무 밑 그늘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이틀째 광주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16일 오후 광주 북구 문흥근린공원에서 학생들이 나무 밑 그늘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틀째 광주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16일 오후 광주 북구 문흥근린공원에서 직장인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잊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이틀째 광주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16일 오후 광주 북구 문흥근린공원에서 직장인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잊고 있다.

전국적으로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시민이 서울광장 분수대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전국적으로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시민이 서울광장 분수대 앞을 지나가고 있다.

전국적으로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시민들이 시청역 인근 횡단보도 그늘막 아래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전국적으로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시민들이 시청역 인근 횡단보도 그늘막 아래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