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선물 된 파울볼 캐치…공 건네받은 아이 '폴짝폴짝'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작성 2019.05.16 08: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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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프로야구 대전 구장에서 정말 행복했던 팬들의 모습 끝으로 준비했습니다.

어른은 파울볼을 멋지게 잡아서 좋았고, 어린이는 그 공을 선물 받고 온 세상을 얻은 듯 기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