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식 가겠다는 황교안…'5·18 망언' 징계는 안드로메다?

황승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5.14 19:59 수정 2019.05.15 09: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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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는 토요일 5·18 39주년 기념식이 열릴 광주에 방문할 의향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14일 시민단체가 연합해 조직한 '5.18 시국회의'에서는 황교안 대표의 방문 예정을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5·18 시국회의 측은 지난 2월 5·18 관련 망언으로 논란이 되었던 자유한국당 소속 이종명, 김순례, 김진태 의원 등에게 중징계가 내려지지 않은 것을 비판하며 황교안 대표의 광주 방문을 거부하고 나섰습니다.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