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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작성 2019.05.14 02:3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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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에 우리 경제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이 터질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새우라도 마냥 당하지만은 않습니다. 굽은 등을 활짝 펴서 물에서 추진력을 얻는 새우처럼, 우리도 등을 활짝 펴고 도약할 날을 꿈꾸면서 힘을 냈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