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거탑] 화장실 들고 간 스마트폰, A형 간염에 무방비

조동찬 의학전문기자 dongcharn@sbs.co.kr

작성 2019.05.06 08: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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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뽀얀거탑 195 : 화장실 들고 간 스마트폰, A형 간염에 무방비

최근 30~40대를 중심으로 A형 간염이 무서운 기세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아직 올해가 절반도 지나지 않았는데 지난해 전체 환자 수에 1.5배에 달합니다. A형 간염 예방접종을 하고 음식을 익혀 먹는 등 더욱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특히 A형 간염과 같은 수인성 질환은 개인위생이 매우 중요한데요. 화장실을 갈 때 스마트폰을 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스마트폰 위생도 신경 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A형 간염 예방법'과 '스마트폰 위생' 등 뽀얀거탑에서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 나눕니다.

SBS 류이라 아나운서와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신경외과전문의), 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교수 김광준 교수가 참여했습니다.

* '뽀얀거탑'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건강 상담해드립니다 : tow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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