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사 축제'에 북적북적…200년 전 선박 실물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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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05.04 17:41 수정 2019.05.04 17: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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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첫날인 4일 오후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나들이객들이 한일 친선교류 상징인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를 구경하고 있다. 옛 조선통신사 모습을 본뜬 전통 의상을 입은 시민 1천500여 명이 용두산공원을 출발해 광복로를 거쳐 부산항 옛 국제연안여객터미널까지 2㎞ 구간을 행진했다. 이미지 크게보기
5월 황금연휴 첫날인 4일 오후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나들이객들이 한일 친선교류 상징인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를 구경하고 있다. 옛 조선통신사 모습을 본뜬 전통 의상을 입은 시민 1천500여 명이 용두산공원을 출발해 광복로를 거쳐 부산항 옛 국제연안여객터미널까지 2㎞ 구간을 행진했다. 이미지 크게보기

5월 황금연휴 첫날인 4일 오후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나들이객들이 한일 친선교류 상징인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를 구경하고 있다. 옛 조선통신사 모습을 본뜬 전통 의상을 입은 시민 1천500여 명이 용두산공원을 출발해 광복로를 거쳐 부산항 옛 국제연안여객터미널까지 2㎞ 구간을 행진했다.

5월 황금연휴 첫날인 4일 오후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재현행사에서 일본 참가자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화려한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5월 황금연휴 첫날인 4일 오후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재현행사에서 일본 참가자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화려한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5월 황금연휴 첫날인 4일 오후 200년 전 당시 조선통신사를 태운 통신사선을 그대로 재현한 선박(길이 34.5m, 너비 9.3m, 높이 3m, 149t)이 부산항 옛 국제연안여객터미널 부두로 입항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5월 황금연휴 첫날인 4일 오후 200년 전 당시 조선통신사를 태운 통신사선을 그대로 재현한 선박(길이 34.5m, 너비 9.3m, 높이 3m, 149t)이 부산항 옛 국제연안여객터미널 부두로 입항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