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탑 끝 '청동 수탉' 무사히…노트르담 재건 희망 될까

SBS뉴스

작성 2019.04.17 16: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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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박철화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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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860년 문화유산 화마에

박철화 / 문학평론가
"노트르담 성당, 종교적 상징 이전에 프랑스인들의 영혼 담긴 곳"
"수탉, 프랑스를 상징하는 동물…화재 속 찾아낸 수탉 동상 희망 줄 수도"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