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단톡방 기사에 차마 못 담은 말…강경윤 기자 인터뷰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4.13 15:45 수정 2019.04.14 08: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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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시간 여행자, 갓경윤, 스트롱윤...
승리의 성매매 알선 의혹 등을 보도했던 SBS funE 강경윤 기자. 이번 버닝썬 사건뿐 아니라 수많은 단독 보도로 많은 별명을 갖게 됐습니다. 기자로서, 여성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강경윤'은 어떤 사람일까요? 차마 보도하지 못했던 취재 뒷이야기도 털어놓았습니다. 강경윤 기자의 Strong 한 인터뷰,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연출 박채운 박수정 / 촬영 문소라 / 편집 박혜준 / 조연출 양희지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