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2' 손나은 "천만 원 찾으면 다낭으로 여행가고 싶다" 고백

SBS뉴스

작성 2019.03.15 23: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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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 시즌2'(이하 '미추리2')에서는 마지막 추리를 위해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지막 게스트로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출연했다. 손나은은 "멤버들 말고 다른 분들과 합숙을 해보고 싶었다"며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유재석은 손나은에게 "만약에 천만 원을 받으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손나은은 "얼마 전에 LA로 여행을 다녀왔다. 다낭을 안 가봤는데 너무 좋다고 해서 다낭을 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천만 원을 한 번에 쓰실 생각이냐"고 물었고, 손나은은 "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다낭이면 천만 원으로 작은 집도 살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지난주 게스트였던 모모랜드 연우가 천만 원을 숨길 사람을 지정했고 미추리2 멤버들은 새로운 추리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마지막이니만큼 난이도가 올라갔다"며 "어떤 힌트는 무척 어렵고 어떤 힌트는 쉬울 수 있다"고 전했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