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vs. 감방, 승리의 앞날은?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3.15 19: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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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입대 예정이었던 승리.

오늘(15일), 16시간의 밤샘 조사 후 경찰서 밖을 나오며 "병무청에 입영 연기를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만 29세인 승리는 병역법에 따라 만 30살이 되는 내년까지 병역을 연기할 수 있는데, 병역법 시행령 129조 8번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에 해당합니다. 입영을 연기하고 사회에서 성실하게 조사받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승리. 승리 씨. 진짜 성실하게 조사받을 거죠?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구성 박경흠 박채운 / 편집 배효영 / 내레이션 조기호 / 도움 박나경 인턴 양형기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