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오늘 대전·충북 예산정책협의회…중원 민심잡기

민경호 기자 ho@sbs.co.kr

작성 2019.03.15 06: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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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대전과 충북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지역 민원과 예산 수요를 점검합니다.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오늘(15일) 오전 10시 반 대전시청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와 대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는 데 이어 낮 2시 충북도청에서 충북 예산정책협의회를 엽니다.

이 자리에선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사업과 지역 인재 채용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될 걸로 알려졌습니다.

또, 충북 숙원사업과 관련된 내용도 함께 다뤄지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8일까지 인천, 전남·광주, 대구·경북, 전북·충남, 서울에서 차례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