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머니] 미세먼지로 바뀌는 자동차 정책과 산업

김범주 기자 news4u@sbs.co.kr

작성 2019.03.14 08: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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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이건머니 164 : 미세먼지로 바뀌는 자동차 정책과 산업

최근 심해진 미세먼지로 인해 자동차 관련 정책들을 다시 살피고 있습니다.

경유차가 휘발유차보다 미세먼지 배출량이 많은데 경유가 싸다는 점이 지적받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유류세 인하 조치가 끝나면 경유세를 인상할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택시와 랜터카, 장애인용으로 제한했던 LPG 차량 구매를 누구든 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경유나 휘발유차보다 적은 LPG 차량 보급을 늘려야 한다는데 여야가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오늘 이건머니에서는 경유세와 LPG 차량 규제 완화에 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SBS 김범주 기자, 권애리 기자, 한승구 기자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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