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상상도 못 할 90년대 OT 클래스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3.09 11: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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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19학번 새내기들이 OT에 참석하는 시기입니다.
90년대에도 OT는 새내기들의 통과 의례였습니다.
당시 신입생 환영회에서는 기마전, 황당한 미션 수행, 장기자랑, 사발식까지 진행했습니다.
요즘 새내기들은 상상도 못 할 90년대 새내기 OT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프로듀서 조제행/ 구성·편집 박수정 서현빈/ 디자인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