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부인의 선전포고?…"미투 아닌 불륜" 주장

"안희정·김지은 둘 다 용서 못 해"

SBS 뉴스

작성 2019.02.14 17:00 수정 2019.02.14 17:1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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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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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 변호사
"대법, '채증 법칙 위반' 명목으로 고등법원에 돌려보낼 수도"
"민 씨 첨부 영상과 글, 법리적 측면서 안희정에 도움될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