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김진태·김순례 '유보'…'셀프 징계'의 한계?

SBS 뉴스

작성 2019.02.14 15:47 수정 2019.02.14 15: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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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임광기 SBS 논설위원, 김병민 경희대 겸임교수, 권혁기 전 청와대 춘추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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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태·김순례 유보"…노림수는?

김병민 경희대 겸임교수
"징계 유예, 한국당의 정치적 판단"
"이종명, 한국당 당적 제명…비례대표직 유지"

권혁기 전 청와대 춘춘관장
"한국당, '소탐대실'…부적절 조치"
"한국당, 당선자에 조치 취할지 미지수"

임광기 SBS 논설위원
"전당대회 마치면 김병준 역할 끝나"
"출당 조치 등 징계 과정도 순탄치 않을 것"

● 한국당 지지율 급락…배경은?

김병민 경희대 겸임교수
"한국당, 과거와 단절이 중요"

권혁기 전 청와대 춘춘관장
"한국당 지도부에 대한 실망감 반영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