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고깃집 솔루션 중 '궁극의 볶음밥' 스킬 공개

SBS 뉴스

작성 2019.02.13 23: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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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골목식당 백종원, 고깃집 솔루션 중 궁극의 볶음밥 스킬 공개
백종원이 볶음밥 스킬을 공개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고깃집에서 궁극의 볶음밥 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고깃집 강도훈 씨는 솔루션을 앞두고 아내에게 "우리 다시는 울면 안 된다"며 "다 가식이라고 그런다"고 말했다.

그리고 강도훈 씨는 "이제 갈비탕 배워서 100점짜리 갈비탕이 되어야지"라고 의지를 다잡았다. 이후 백종원이 고깃집에 들어섰다.

백종원은 새로 산 대용량 화구를 보며 "새로 사셨네? 잘 하셨다"고 칭찬했다. 이어 지난 주 숙제였던 파무침을 확인했다.

강도훈 씨가 새로 만든 파무침을 내오자 백종원은 맛 본 뒤 "어디서 배웠냐?"고 물었다. 그러자 강도훈 씨는 "청주 내려가서 배워왔다"고 전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가르칠 게 없다. 맛있다. 파무침은 맛있다"며 "오늘 회식 여기서 해도 되겠다"고 칭찬했다. 이어 백종원은 종이 호일 위에다 고기와 파무침, 김치를 함께 넣어 볶음밥을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능숙한 모습에 상황실에 있던 김성주, 조보아가 고깃집으로 향했다. 김성주는 볶음밥의 자태에 "침 넘어가"라며 군침을 삼켰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