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들이 평가하는 정부의 코딩 교육

김경희PD,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1.31 19: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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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사고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활용해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다'

2018년부터 SW(소프트웨어)교육이 필수화가 된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코딩 교육'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교육과정이 바뀔 때마다 늘 그렇듯 이번에도 논란이 뜨겁습니다. 난이도가 너무 높다, 도입하기 이르다, 사교육을 부추긴다 등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SW교육을 받아본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난이도는 어떤가요?", "코딩 교육 필요할까요?"…

스브스뉴스가 SW교육을 직접 받아본 중학생 3명에게 물어봤습니다. 과연 학생들은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프로듀서 조기호 / 연출·구성·편집 김경희 / 촬영 정상보 / 디자인 백나은 / 조연출 정아이린 인턴 / 제작지원 교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