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휴가 복귀 후 처음으로 오늘(6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합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내년도 최저임금 확정에 따른 일자리안정자금 추진계획을 논의할 거라며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경감하는 방안 역시 안건으로 다룬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 대통령이 규제혁신과 경제의 활력 제고 방안 등에 대한 메시지를 내놓을 걸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회의를 마친 뒤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김선수, 이동원, 노정희 대법관 등 신임 대법관 3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문 대통령, 휴가 복귀 후 첫 수보 회의 주재…경제 활력 제고 방안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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