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영상] "격려는 많았고 항의는 격렬했죠"…김성준 앵커 고별 인터뷰 SBS 뉴스 Seoul 작성 2014.12.31 14: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SBS 김성준 앵커가 3년 9개월 만에 오늘을 마지막으로 앵커석을 떠납니다. SBS 8뉴스에서 '人터뷰' 코너를 진행하고 있는 이주형 기자가 김성준 앵커를 만났습니다. 그동안 김 앵커는 어떤 마음으로 또 어떤 자세로 SBS 8뉴스를 만들었고, 또 어떤 마음과 어떤 자세로 앵커석을 떠나는 걸까요?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상장 직후 400% 폭등하더니…단숨에 시총 1위 된 기업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오도가도 못하고 "10분 거리가 90분 걸려"…지옥의 전말 동영상 기사 "그냥 안경 아니었어?"…사람들 공포에 질린 이유 게스트하우스 다인실에서 당했다…경악한 '엽기 범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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