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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하지원의 특별한 공간, 드라마 '시크릿 가든'

하지원, 현빈 씨가 앞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집니다.

단순한 러브스토리가 아니라 남녀의 영혼이 뒤바뀌는 판타지 멜로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반가운 얼굴들 함께 만나보시죠.

까칠하고 도도한 남자 현빈, 마음은 약하지만 주먹은 센 여자 하지원!

이 두 사람의 영혼이 뒤바뀐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드라마 '시크릿가든'은 두 남녀가 서로의 영혼이 뒤바뀐 후에야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된다는 판타지 멜로인데요 배우들의 캐릭터가 매력적입니다.

[하지원/배우 : 여배우들이 질투할만큼 매력적인 그런 많은 남성들에게 사랑받는 그런 여자 스턴트우먼 나중에 현빈씨와 영혼이 바뀌면서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있는.]

현빈 씨는 길라임과 영혼이 뒤바뀌면서 하루 아침에 여자의 행세를 하게되는 재벌2세 김주원 역할을 맡았습니다.

[현빈/배우 : 일단 차를 가장 많이 보유한 재벌이고요. 지금 3대의 차를 보유하고 가장 큰집에서 살고요. 엉뚱한 면이나 코믹한 면 이런 것들을 재벌이지만 가미를 시켰고요.]

윤상현 씨는 오만방자한 한류스타 오스카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윤상현/배우 : 한류스타라고 이런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제가 일본에서 활동하던 거랑 오스카랑은 차이가 많습니다.]

멋진 주인공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시크릿 가든'!

그 비밀의 정원에서 과연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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