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6자회담 개막식이 오는 26일 오전 9시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다고 중국 외교부가 거듭 확인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쿵취안 대변인 명의로 웹사이트에 올린 답변 형식의 발표를 통해 6자 회담 일정을 공식 확인하고, 다만 회의 기간은 회담 진행상황을 봐가며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우리 나라 송민순 외교부 차관보와 북한 김계관 부외상, 미국 크리스코퍼 힐 국무부 차관보.
중국 우다웨이 외교부 부부장 그리고 러시아 알렉세예프 외무차관과 일본 사사에 외무성 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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