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1시15분쯤 일본 도쿄 근처에서 리히터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진원지는 도쿄 동쪽 지바현 동북부 지하 50km 지점으로 지바현에서 진도 4,도쿄에서 진도 3의 진동이 감지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이 지진에 따른 피해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일 새벽 1시15분쯤 일본 도쿄 근처에서 리히터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진원지는 도쿄 동쪽 지바현 동북부 지하 50km 지점으로 지바현에서 진도 4,도쿄에서 진도 3의 진동이 감지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이 지진에 따른 피해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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