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들은, 한국인 고용주에게 확인한 결과 인질범 가운데 한 명이 식당에서 일한 적은 있지만 주인이 그를 폭행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이 식당에서 일하고 있는 범인의 사촌형도 구타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민들은 "캄보디아 정서상 남들 앞에서 타인을 꾸짖는 일 조차 상상할 수 없다"면서 "캄보디아 정부가 자신들의 책임을 개인에게 돌리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현재 이 식당에서 일하고 있는 범인의 사촌형도 구타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민들은 "캄보디아 정서상 남들 앞에서 타인을 꾸짖는 일 조차 상상할 수 없다"면서 "캄보디아 정부가 자신들의 책임을 개인에게 돌리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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