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폐막을 사흘 앞둔 제 5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우리 영화로는 유일하게 경쟁 부분에 오른 홍상수 감독의 '극장전'이 첫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경쟁 부문에는 모두 21편의 영화가 출품됐고 하네케 감독의 '히든'과 다르덴 감독의 '아이들' 등이 좋은 평가를 현재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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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을 사흘 앞둔 제 5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우리 영화로는 유일하게 경쟁 부분에 오른 홍상수 감독의 '극장전'이 첫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경쟁 부문에는 모두 21편의 영화가 출품됐고 하네케 감독의 '히든'과 다르덴 감독의 '아이들' 등이 좋은 평가를 현재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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