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생후 4개월된 미숙아가 만성 폐부전증으로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비아그라를 복용한 뒤 부작용없이 건강을 되찾았다고 대만 일간 연합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홍콩 중문의대 소아과 의료진이 만성 폐부전증으로 생명이 위독해진 한 미숙아에게 매일 체중 1kg 당 2mg씩의 비아그라를 반년 동안 복용하게 했더니 아무런 부작용없이 완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의료진은 치료 성과를 국제 학술지인 임상 소아과 저널에 발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