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 반정부시위, "사망 7백여명 추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7 10:0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우즈베키스탄에서 활동하는 한 인권단체는 정부군이 지난 14일 안디잔으로부터 30㎞ 떨어진 파흐타바드 지역에서도 시위대에 총을 발사해 주민 2백여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 안디잔 시위 과정에서 500여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등 이번 사태 희생자가 700명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왜 날씨 예보 틀리나 했더니…기상청의 충격 실태 "국내 최대 규모" 23조 원 오갔다…77명 무더기 검거 동영상 기사 "이게 맞냐"…경기 한 번도 안 뛴 2명도 '병역 특례'? 동영상 기사 "위험합니다" 섬뜩 경고에도…'중국산 CCTV' 곳곳에 동영상 기사 6천 원짜리를 무려 40만 원에?…부모들 "살게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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