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P 평양사무소장, 북한 소요설 부인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3 10: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유엔 세계식량계획의 한 관리가 북한 내에서 반정부운동이 고조되고 있다는 서방측 관측을 부인했습니다. 유엔세계식량계획의 레이건 평양 사무소장은 "경제적, 외부적 압박 때문에 북한 정권이 약해진 증거를 보지 못했다"며 북한 정부가 상황을 굳건히 장악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레이건 사무소장은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초상화가 주민들에 의해 훼손됐다는 최근 보도도 사실이 아닐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훈련 중이던 군인들 덮쳤다…4명 사망·39명 부상 동영상 기사 환각·구토에도 "못 멈추겠어요"…10대들 사이 유행 동영상 기사 "약탈에 방화" 아수라장…곳곳서 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비 또 온다" 기온도 '뚝'…'태풍급 비바람' 원인은? 동영상 기사 조문 가서 '응급환자 전용' 주차…논란 커지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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