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개 상장사당 평균 순이익이 지난 4년 동안 8배 가량 늘어나 천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장사협의회가 지난해 상장 법인의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1개사당 평균 순이익이 9백32억 6천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165%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기업들이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실시했고, 이로 인해 생산성이 향상되면서 순익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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