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바우처 대변인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와 관련해 미국은 한국과 중국 등 주변 국가들이 제기하는 우려를 인식하고 있으며 이런 논란이 계속 이어지는 것은 불행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한·중·일 세 나라가 서로 만족할만한 해결책을 찾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지만 역사 교과서 문제와 관련해 일본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돼 주목되고 있습니다.
미, 일 교과서에 "제기되는 우려 알고 있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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